일반적인 order by 필드 asc 를 할 경우

 

숫자가 순차적으로 되는것이 아니고 아래 예제처럼 정렬

 

select name from table  order by codename  asc;

 

+-------------------+
| name                    |
+-------------------+
| 1.면                      |
| 10.O                     | 
| 11.마                    |
| 12.브                    |
| 2.린                      |
| 3.의                      |
| 4.계                      |
| 5.방                      |
| 6.커                      |
| 7.누                      |
| 8.패                      |
| 9.부                       |
+-------------------+

 

 

이것을 1,2,3,... 등 숫자 순으로 정렬하기 위해서는 order by 필드 *1 asc 로 정렬조건을 변경

 

정렬하고자 하는 필드 뒤에 *1 이 핵심이며 여러가지로 응용도 가능

 

select name from table  order by cname*1 asc;

 

+-------------------+
cname          |

+-------------------+
| 1.면          |
| 2.린            |
| 3.의        |
| 4.계        |
| 5.방   |
| 6.커        |
| 7.누        |
| 8.패   |
| 9.부          |
| 10.O |
| 11.마     |
| 12.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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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예  UPDATE TABLE SET zipcode =  CONCAT(zipcode1, '-', zipcode2); 


위 결과 zipcode 컬럼은 zipcode1(123) , - ,zipcode2(456) 을 더한 = 123-456으로 업데이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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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에 관련된 보안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password(); // mysql.
md5(); // php.
crypt(); // php.

뭐, 암호화에 관련된 함수들이 여러 가지 있겠지만 위 3가지 함수는 범용적으로 많이들 쓰고 있고
안정성이 검증된 함수들이죠.. 그리고 모두 복호화가 안되거나, 어려운 해쉬함수들입니다.

흔히 password() 로 암호화시킨 비밀번호... 원래의 값을 절대 알 수 없다고들 표현합니다......

절대 알 수 없다 ?
절대 알 수 없다 ?
절대 알 수 없다 ?

id = 'abcd'
pw = '4ed0bdda4ee8f6a5'

위 pw 원래의 값을 과연 절대 알 수 없을까요 ? 정말 그럴까요 ?


password() 뿐 아니라, md5(), crypt() 등 해쉬함수들이 있는데요....
지금부터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바를 차근차근 얘기해 나가려고 합니다....

그다지 어려운얘기 아니고요,

누구나 알 수 있는 쉬운 얘기들뿐입니다..

( 제가 워낙 쉬운 것만 좋아해서 쉬운 것밖에는 모릅니다 ^^ )


--------------------------------------------------------------------------------------


가령,

사용자가 비밀번호를 '3204' 라고 입력한 것을  md5() 로 해쉬시키면

' 640258597cbc50037072712f964cf5d8 ' 라는 값이 나오게 되지요...

md5() 는 디코딩을 지원하지 않는 단방향성 해쉬함수이기에 위 문자열을 보고 원래 값 '3204'를
추출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나머지 password(), crypt() 들도 마찬가지죠.. 상당히 어려운 알고리즘을 통해 해쉬된 문자열이
나오면서 원래의 값을 알아낼 수는 없게 됩니다.

특히 crypt() 는 두 번째에 주어지는 salt 값에 따라  똑같은 패스워드를 해쉬해도 결과는
매번 틀리게 됩니다...

가령,

$password = '20930';
$savepw = crypt( $password, md5( time() ) );
이런식으로 하면

실행 할 때마다 94JrlBxXigCZU , 30K4887zrFHBw , 등의 틀린 결과를 나오게 합니다.

모두 대단한 함수들입죠 ~~


------------------------- 그런데, 취약점은 항상 있는 법 --------------------------------

아이디 해킹을 하기위한 몇 가지 조건들이 있기 마련이죠..
그중, 해킹에 의해 DB가 노출되었다고 칩니다......

DB 비번관리를 잘못하던지, 디렉토리파싱을 당하던지 여러 이유로 DB가 노출되었다고 치구요..

DB 내용에는 사용자 계정 정보가

id = 'abcd'
pw = '640258597cbc50037072712f964cf5d8'

위처럼 되있다고 치구요.....


비밀번호가 암호화 되어있으니, 과연 안전할까요 ?

그런데 위 문자열 패턴을 보면, md5 로 해쉬된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md5() 함수를 이용해서 원래의 비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for( $pw = 0; $pw < 99999; $pw ++ ) {
       if( '640258597cbc50037072712f964cf5d8' == md5( $pw ) ) {
              echo "find ok : $pw ";
              break;
       }
}
// 출력 -> find ok : 3204
?>

간단하게 찾았습니다.



그러면, crypt() 는 안전 할까요 ??

아닙니다.. crypt() 역시 똑 같습니다..

노출된 DB 에.
id = 'abcd'
pw = '12FP8QJo.OCVg';

위 문자열 패턴을 보면, crypt() 로 해쉬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도 원래의 비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for( $i = 0; $i < 99999; $i ++ ) {
       if( '12FP8QJo.OCVg' == crypt( $i, '12FP8QJo.OCVg' ) ) {
              echo " find ok : $i ";
              break;
       }
}
// 출력 -> find ok : 20930
?>

이번에도 결과가 나와 버립니다.


하지만 실제 암호는 숫자만 쓰는 것이 아니고, 문자열을 섞어서 입력하겠지요?
그렇다고 못 찾는 건 아닙니다.
.....
.....
$pw = $chk.chr($i);
if( '640258597cbc50037072712f964cf5d8' == md5( $pw ) ) {
.....
.....
}
$i ++;
if( $i > 126 ) $chk = ( ord( $chk ) + 1 );
.....
.....

저런 식으로 숫자 대신 문자를 자동으로 대입하게 해서 돌아가게 만들면 된다는 것이죠....

수행시간이 오래 걸린 것입니다만,,
문자 하나당 유효값이 93 자 인가? 그러니, 비밀번호가 4글자만 되도
loop 를 93 * 93 * 93 * 93 = 74,805,201 번을 돌아야 할 것입니다...

문제는 요즘 컴퓨터 성능이 워낙 좋아져서, loop 도는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고,
또, 단위별로 끊어서 몇 단계 나누어서 병렬로 돌리면 결과는 더욱 빨리 나오게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시간이 좀 걸려서 1주일쯤 걸렸다고 칩니다.
그 1주일동안 해커가 컴퓨터 앞에 매달려 있습니까 ? 잠을 못잡니까 ?
계속 지켜봐야 합니까 ?? 아니면 컴퓨터가 망가집니까 ?

그냥 디코드 돌려놓고 지 할일 하다가 결과 나오면 그때 해킹하는 것이죠...



------------------------------------------------------------------------------

결국은 DB 가 노출되거나, 해쉬된 비밀번호의 결과값이 노출되면 게임은 끝이라는 겁니다.

가령, 비밀번호를 암호화시켰다고 해서 비밀번호를 쿠키로 날아다니게한다던지,
페이지에 폼값으로 날려준다던지 하는 것은 해커에게 비밀번호를 다이렉트로 알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럼,

비밀번호 안 날라 다니게 하고 DB노출만 막으면 안전할까요 ??


그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크라이언트에서 서버 접속해서 비밀번호 처음에 날려줄 때,,,,
네트웍을 감시당하면 아예, 원 비밀번호가 그대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클라이언트에서도 JavaScript 를 이용해서 나름대로 암호화시킨 문자열을
날아다니게 하지요...

네트웍 감시를 당했을 때, 암호화된 비밀번호가 노출되는 것이구요..

하지만,, 이 역시 결과는 마찬가지죠.......

이 경우는 암호를 풀고 자시고도 없이
그냥 암호화된 비번 그 자체를 login 페이지로 날려서 그대로 접속해 버리면 되지요..
이 경우라면 원래의 암호는 알 필요도 없는 것이지요..


-------------------- 그럼 가장 안전한 방법은 무엇인가 ---------------------------------

개발자는 어떤 상황이던 비밀번호 스트링이 네트웍감시를 당하던, DB 가 노출되던 해서
해커에게 알려진다고 간주해야 합니다.

그럼 이러던 저러던 끝이라는 얘기일까요 ?
...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봅니다.

여기서 우리는 보안을 위해 몇 가지 노력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 비밀번호가 어떤 모듈로 해쉬가 됐는지 모르게 하자.

가장 쉬운 방법은,, 암호화함수 1개에 의존하지 않고 여러 함수를 거쳐 2중 3중으로 돌려야 합니다.



#-------------- 외부에 노출이 안되는 서버만의 고유한 토큰키를 만들자.

가령,

사용자가 '1234' 라는 비밀번호를 쳤을 때 DB 저장할 때는 고유의 '키값'을 정해 눌러서 저장합니다.
예) 키값 '1011' + 비밀번호 '1234' = '2245'
저장도 '2245' 로 저장하고 로그인 인증 때도 또 키값을 더해서 인증하는 것이죠...

'키값'은 절대 DB 에 저장하지 않고, 파일로 접근하게 만듭니다.
서버 자체가 해킹당하기 전에는 절대 볼 수 없도록 실행권한과 접근권한도 설정 되야 겠지요..



#-------------- 클라이언트와 주고받는 비밀번호역시 또 다른 유일한 '키값'을 부여해서 주고받습니다...

서버쪽에서 DB 저장할 때와는 조금 틀리죠...
이 '키값'은 접속시마다 틀리게 합니다.

예) 키값 '0012'

클라이언트 '1234' + '0012' = '1246' ---- 송신 ----> 서버 '1246' - '0012' = '1234' 저장.

그런데,
주고 받을때 사용하는 키값은 클라이언트 페이지에 남아 있으면 안됩니다.

가령,

<form name=hashKey type=hidden value='<?=$hashKey?>'>

저렇게 되 있다면,

Temporary Internet Files 디렉토리만 뒤져봐도 키값이 노출되겠지요...

그러니 페이지에 남기지 않고 로그아웃시 메모리에서 사라지게
lifetime 0 짜리 1회용 쿠키나 세션에 담아쓰면 좀 낳을 수 있겠지요...

페이지에서 쿠키값을 검색해서 '키값'을 뽑아내고 메모리 상에서만 연산을 하면 되겠지요..

저렇게나마 해 두면 네트웍 감시를 당해도

id = 'abcd'
pw = '1246'
이라는 해쉬된 값이 나오기 때문에 원래의 비밀번호 '1234' 는
'키값'을 알기 전에는 무용지물이 되겠지요....

그리고  login 페이지로 '1246'을 날려도 소용없게 해야죠...
주고받는 그 때만 생성되는 유니크한 값을 '키값'으로 사용해서
어떨 때는 '1246' 이 '1234' 로 해석되지만,
어떨 때는 '3266' 이 '1234' 로 해석이 되게 하는 등.....
지속적으로 키값이 바뀌게 해야 하는 것이죠.....


보통 setCookie("hashKey", rand( 1000, 9000), 0 ) 식으로 라이프타임을 0 으로 주면
페이지 접속창이 닫힐 때 까지만 한번 정해진 '키값'이 유효한 상태가 되고,
이후 새로운 창이 열리거나 기존 창을 닫으면 사라지게 되지요..

쿠키도 마찬가지로 라이프타임을 0 으로 주면 되구요,.,



------------- 이정도 가지만 해도 ---------------------------------------------------

# DB 가 노출되었을 때 사용자들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네트웍이 감시를 당해도 원래의 아이디를 모를 뿐 아니라
    해쉬된 스트링으로 로그인을 시도해도 키값이 수시로 변하기에 안전할 수 있습니다.



물론 헤커가 세션과, 쿠키까지 파싱하고, 서버디렉토리도 들락날락거린다면 속수무책이 되게지만,
최소한 실력없는 헤커로부터는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됩니다.




아참,
mysql 의 password() 함수를 실험 안 해 보았군요....



id = 'abcd'
pw = '4ed0bdda4ee8f6a5'

<?
for( $i = 0; $i < 99999; $i ++ ) {

       $temp = mysql_fetch_array( mysql_query ( "select password('$i')" ) );

       if( '4ed0bdda4ee8f6a5' == $temp[0] ) {
              echo " find ok : $i ";
              break;
       }
}
// 출력 -> find ok : 50267
?>

 

출처 : http://www.phpschool.com



※ 비밀번호가 숫자가 아닌경우 해당 정규식 패턴으로 찾아야 하기 때문에 루프 시간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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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type="text/css">

* { margin:0; padding:0; }

ul,li { list-style:none; }

a { text-decoration:none; color:#000; }

.tab { border:1px solid #ddd; border-left:none; background:#fff; overflow:hidden; }

.tab li { float:left; width:33.3%; border-left:1px solid #ddd; text-align:center; box-sizing:border-box; }

.tab li { display:inline-block; padding:20px; cursor:pointer; }

.tab li.on { background-color:#eee; color:#f00; }

.tab_con { clear:both; margin-top:5px; border:1px solid #ddd; }

.tab_con div { display:none; height:100px; background:#fff; line-height:100px; text-align:center; }

</style>


<script type="text/javascript">

$(function () {

tab('#tab',0);

});


function tab(e, num){

    var num = num || 0;

    var menu = $(e).children();

    var con = $(e+'_con').children();

    var select = $(menu).eq(num);

    var i = num;


    select.addClass('on');

    con.eq(num).show();


    menu.click(function(){

        if(select!==null){

            select.removeClass("on");

            con.eq(i).hide();

        }


        select = $(this);

        i = $(this).index();


        select.addClass('on');

        con.eq(i).show();

    });

}

</script>

<ul class="tab" id="tab">

    <li>A</li>

    <li>B</li>

    <li>C</li>

</ul>


<div class="tab_con" id="tab_con">

    <div>1st Contents</div>

    <div>2nd Contents</div>

    <div>3rd Contents</div>

</div>


※ jquery import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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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SETUP7 'MySQL'에서 한글깨짐을 처리하기 위한 UTF-8 캐릭터셋 설정


mysql->콘솔 메뉴 접속, 비밀번호 입력(apmsetup)


mysql> show variables like 'c%';   은 아래 결과





my.ini 파일 수정


C:\APM_Setup\Server\MySQL5\data(경로확인)  my.ini



다음의 내용 추가 해당 []타이틀 안에만 포함되면 줄번호는 상관없음


[client]

default-character-set=utf8


[mysqld]

init_connect=SET collation_connection = utf8_general_ci

init_connect=SET NAMES utf8

default-character-set=utf8

character-set-server=utf8

collation-server=utf8_general_ci


[mysql]

default-character-set=utf8



3. 저장 후 상위 폴더인 mysql5 에도 똑같은 파일을 복사 



C:\APM_setup\Server\MYSQL5\data 폴더 my.ini

C:\APM_setup\Server\MYSQL5 폴더 my.ini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인식하지 못함



4. apm 모니터 재시작, stop > start





변경 확인 mysql> show variables lik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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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를 제외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몸에 악취가 나는걸 당연하게 여긴다

 

실제로 미국 남성의 95% 이상이 액취증을 가지고 있어 학교에 샤워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런 액취증 냄새를 억제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데오드란트 사용이 일상화 되어있으며 

 

사실상 생활용품으로 봐도 무방할 만큼 대부분의 외국인들이 필수적으로 소지하고 있는 물품 중 하나이다.

 

주위에 있는 한국인들이 냄새가 안나는걸 이상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이런 질문글을 올리기도 하고 

 



 

(울 엄마는 한국인인데 엄만 데오드란트를 안쓰는데 냄새도 안나요. 엄마는 한국인들은 데오드란트 쓸 필요가 없어서 

데오드란트 쓰질 않는데요. 전 한국 혼혈이지만 데오드란트가 필요해요 왜 한국인들은 데오드란트가 필요 없죠? 

저는 한국인과 같은 음식을 먹는데 계속 데오드란트를 써요)

 

유튜브에도 왜 한국인, 일본인들은 몸에서 냄새가 안나냐는 동영상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먼저 정답부터 말하자면 동아시아인들이 냄새가 안나는 이유은 땀냄새 안나는 유전을 물려받았기 때문. 

 



 

 

정확히 말하면 ABCC11 이라는 유전자의 영향인데

A대립 유전자와 G대립 유전자가 있다

 

G대립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악취를 유발하게 하는, 

즉 액취증의 원인인 아포크린땀샘의 땀 분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유전자이고

 

A대립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이런 아포크린땀샘의 분비가 적기 때문에 냄새가 나지 않는것.

 

자료에서 한국인들은A대립유전자를 100% 가지고 있다고 나와있다.... 

한마디로 G대립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거진 없다는 뜻...

그 위로는 동아시아인들이 차지하고 그외 흑인,백인들의 대부분이 G대립 유전자를 많이 가지고 있다.

 

요즘은 다문화로 인해 여러 외국인들이 살기도 하고 식문화도 많이 바뀌어서 액취증 환자가 늘고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한국에는 데오드란트를 한번도 안써본 한국인들이 대다수.

 

결론 : 한국인들이 냄새 안나는건 한국인의 좋은 유전자 덕분.

 

 

===================================================================================

출처 : 인스티즈 

 

 

http://instiz.net/pt/39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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